AfrikaansAlbanianArabicArmenianAzerbaijaniBasqueBelarusBengaliBosnianBulgarianCatalanAfrikaansChinese (Simplified)Chinese (Traditional)CzechCroatianDanishDutchEnglishEsperantoEstonianFilipinoFinnishFrenchGalicianGeorgianGermanGreekGujaratiHaitianHebrewHindiHmongHungarianIcelandicIndonesianIrishItalianJapaneseJavaneseKannadaKhmerKoreaLaosLatinLatvianLithuanianMacedonianMalayMaltaMarathiNorwegianPersianPolishPortugueseRomanianRussianSerbianSlovakSlovenianSpanishSwahiliSwedishTamilTeluguThaiTurkishUkranianUrduvietnameseWelshYiddish

봄이 오는 소리6

눈부시게 화사하지만 비밀스러운 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변산 바람꽃’
변산바람꽃
월간산
변산바람꽃
월간산
변산바람꽃
월간산
변산바람꽃
월간산
변산바람꽃
월간산
변산바람꽃
월간산
변산바람꽃
변산바람꽃
개화 시기 3월
꽃말 기다림, 덧없는 사랑
설명
꽃대는 높이 10cm가량이고 꽃자루는 1cm이며 가는 털이 있다. 꽃받침은 달걀모양의 흰색으로 5장. 길이 10~15mm. 꽃잎도 5장이고 퇴화되어 2개로 갈라진 노란 꿀샘이 있다. 꽃밥은 연한 자색이다. 3~4월에 개화한다. 줄기는 높이 10~30cm로 털이 없다. / 자료출처 산림청
봄이 오는 소리 1 , 봄이오는 소리2 , 봄이 오는 소리3 ,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6
source: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7/2014031700825.html?news_Head3

(10)

Share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 1 , 봄이오는 소리2 , 봄이 오는 소리3 ,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6

순한 연노랑 꽃 피우는 ‘산수유’
산수유
전남 구례. 봄 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는 구례 산수유 꽃. / 유창우 기자
산수유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2006년 3월 9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서리에 산수유가 활짝 피었다. 한 농민이 산수유 나무 뒤에서 콩밭을 메고 있다. / 김영근 기자
2012년 3월 23일 광주 중외공원에 산수유와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2012년 3월 23일 광주 중외공원에 산수유와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 김영근 기자
2012년 3월 23일 광주 중외공원에 산수유와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봄비를 머금은 봄꽃 촉촉한 봄비가 내린 휴일인 2008년 3월 15일 한강 고수부지 이촌 지구에 핀 산수유 꽃 봉오리에 맺힌 봄비가 보석처럼 빛난다. / 최순호 기자
전남 구례. 봄 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는 구례 산수유 꽃.
전남 구례. 봄 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는 구례 산수유 꽃 / 유창우 기자
산수유
산수유
개화 시기 3월
꽃말 영원불변의 사랑
설명
암수한꽃으로 3~4월 잎마다 먼저 개화하고 노란색이며 지름이 4~5mm이고, 우상모양꽃차례에 20~30개의 꽃이 달린다. 총포조각은 4개이고 노란색이며 길이 6~8mm로, 타원형 예두이고 꽃대 길이는 6~10mm이며, 꽃받침조각은 4개로 꽃받침통에 털이 있고, 꽃잎은 피침상 삼각형이며 길이 2mm 이다. / 자료출처 산림청

 

봄이 오는 소리 1 , 봄이오는 소리2 , 봄이 오는 소리3 ,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6

 source: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7/2014031700825.html?news_Head3 (7)

Share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 1 , 봄이오는 소리2 , 봄이 오는 소리3 ,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6

흰색, 분홍, 주황… 다양한 빛깔을 띤 ‘철쭉’
철쭉
초여름으로 접어들면서 녹음이 짖어지고 있다. 2008년 4월 26일 광주동신여고 온 교정에 붉은 철쭉과 흰 철쭉이 활짝 피었다. / 김영근 기자
철쭉
지리산 바래봉 아래에 있는 팔랑치 철쭉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그 뒤로 지리산 서북능선이 이어지고 끝에 바래봉이 우뚝 솟아 있다. /정정현 기자
철쭉
서울대공원 `나비축제` 전시장에 활짝핀 철쭉. / 주완중 기자
철쭉 꽃봉오리
반가운 봄비가 내린 2004년 4월 19일 삼성동 거리에 심어진 철쭉에 빗방울이 맺혀 있다. / 채승우 기자
서울 남산에서 황사와 함께 찾아온 봄비에 떨어진 벚꽃잎들이 막피어나려는 철쭉 꽃망울 위에 살포시 포개어져있다.
서울 남산에서 황사와 함께 찾아온 봄비에 떨어진 벚꽃잎들이 막피어나려는 철쭉 꽃망울 위에 살포시 포개어져있다. / 조인원 기자
철쭉 꽃봉오리
월간산
철쭉
철쭉
개화 시기 5월
꽃말 사랑의 기쁨
설명
4월 말 ~ 6월 초에 개화하며, 잎과 더불어 피고 향기가 있으며 꽃부리는 연한 붉은 색으로 지름이 5~8cm이고, 윗부분의 꽃잎은 적갈색 반점이 있고, 깔때기모양이다. / 자료출처 산림청

봄이 오는 소리 1 , 봄이오는 소리2 , 봄이 오는 소리3 ,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6

 

source: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7/2014031700825.html?news_Head3

(7)

Share

봄이오는 소리3

봄이 오는 소리 1 , 봄이오는 소리2 , 봄이 오는 소리3 ,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6

노란 꽃잎 모양을 보고 ‘황금의 잔’이라고도 불리는 슬픈 추억의 ‘복수초’
복수초
월간산
복수초
입춘을 지나고 봄이 오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보인다. 사진은 용인시 한택식물원의 복수초 모습. / 조인원 기자
복수초
2004년 2월 24일 강원도 대관령에서 눈에 덮인 대지를 뚫고 나온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 최순호 기자
복수초
월간산
복수초
월간산
복수초
월간산
복수초
월간산
복수초
월간산
복수초
월간산
북수초
복수초
개화 시기 4월
꽃말 슬픈 추억
설명
꽃은 4월 초순에 피며 지름 3~4cm정도의 황색이고 원줄기 끝에 1개씩 달리며 가지가 갈라져서 2~3개씩 피는 것도 있다. 꽃받침조각은 흑자색으로서 여러 개이고 꽃잎은 20~30개로서 꽃받침보다 길며 수평으로 퍼지고 거꿀피침모양이고 꽃잎에 꿀샘이 없으므로 별개의 속으로 분류된다. 수술은 많으며 꽃밥은 전체가 둥글게 보이고 짧은 털이 있다. / 자료출처 산림청

봄이 오는 소리 1 , 봄이오는 소리2 , 봄이 오는 소리3 ,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6

source: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7/2014031700825.html?news_Head3 (5)

Share

봄이오는 소리2

봄이 오는 소리 1 , 봄이오는 소리2 , 봄이 오는 소리3 ,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6

솜털 많은 잎, 노루 귀 닮아 ‘노루귀’ … 봄에 어린 잎을 나물로 먹기도
노루귀
경기도 가평 화야산 계곡 바위틈에서 노루귀가 연분홍빛 꽃을 내밀고 있다. 잎에 솜털이 난 모양이 노루의 귀를 닮아서 노루귀라 부른다. /김민철 기자
노루귀
2010년 3월 10일 한밭수목원 노루귀. / 신현종 기자
노루귀
경기도 가평 화야산 계곡 바위틈에서 노루귀가 연분홍빛 꽃을 내밀고 있다. 잎에 솜털이 난 모양이 노루의 귀를 닮아서 노루귀라 부른다. /김민철 기자
노루귀
겨우내 얼었던 대지에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2009년 2월 24일 전남 장성군 북하면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 인근 야산에 야생화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노루귀. / 김영근 기자
노루귀
월간산
노루귀
월간산
노루귀
월간산
노루귀
월간산
노루귀
월간산
노루귀
노루귀
개화 시기 3월
꽃말 인내
설명
꽃은 4월에 아직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지름 1.5cm정도로서 백색 또는 연한 분홍색이고 화경은 길이 6~12cm로 긴 털이 있으며 끝에 1개의 꽃이 위를 향해 핀다. 총포는 3개이고 달걀모양이며 길이 8mm, 폭 4mm로 녹색이고 ���색털이 밀생하며 꽃받침조각은 6~8개이고 긴 타원형이며 꽃잎같다. 꽃잎은 없고 수술과 암술은 많으며 황색이고 씨방에 털이 있다. / 자료출처 산림청

 

봄이 오는 소리 1 , 봄이오는 소리2 , 봄이 오는 소리3 ,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6

 

source: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7/2014031700825.html?news_Head3 (7)

Share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 1 , 봄이오는 소리2 , 봄이 오는 소리3 ,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6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

계절의 여왕 봄을 맞아 봄꽃들이 개화를 시작하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화창한 날씨 속에 봄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봄꽃이 핀 야외로 나들이를 해보자. 샛노란 자태를 드러낸 개나리와 화사한 연분홍의 진달래, 새하얀 벚꽃이 차례로 꽃망울을 터뜨릴 전망이다. 이른 봄 싱그러운 꽃내음으로 겨울의 지루함을 털고 활력을 충전해 보자.

언 땅 위에 고운 꽃을 피워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는 ‘매화’
매화
2014년 3월 12일 오전부터 내린 봄비로 광주광역시 중외공원의 산수유와 홍매화에 물방울이 맺혀 있다. 올해 광주·전남 지역 봄꽃은 평년보다 1~3일 빨리 필 것으로 전망된다. / 김영근 기자
매화
포근한 날씨를 보인 16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에 성급한 매화가 벌써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이곳은 3월이 되면 온 마을이 매화향으로 가득해진다 / 김영근 기자
매화
포근한 날씨를 보인 16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에 성급한 매화가 벌써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이곳은 3월이 되면 온 마을이 매화향으로 가득해진다 / 김영근 기자
매화
먹점마을(매화)하동 인파 피해 떠나는 봄꽃 여행 / 김승완 기자
매화
꽃꽂이 예술단체인 잎사귀회 회원들이 봄을 맞아 28일 오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 꽃망울을 터뜨린 홍매화에 차를 올리는 헌다식을 하고 있다. / 남강호 기자
매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2009년 3월 3일 광주광역시 중외공원 화단에 꽃망울을 터뜨린 홍매화 위에 눈이 쌓였다. / 김영근 기자
매화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2010년 4월 7일 대전 유성구 한 가로수 매화나무에 직박구리 한 마리가 꽃 속 꿀을 빨아먹고 있다. / 신현종 기자
매화
촉촉한 봄비가 내린 2012년 3월 2일 꽃망울을 터뜨린 홍매화가 빗물을 머금고 있다. 광주 중외공원에서 / 김영근 기자
매화
우수인 2012년 2월 19일 전남 광양시 광양읍 섬진강 매화마을.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 김영근 기자
매화
매화
개화 시기 4월
꽃말 고결한 마음, 맑은 마음
설명
백색 또는 담홍색으로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전년��� 잎겨드랑이에 1-3개씩 달리며 화경이 거의 없다. 지름 2.5cm내외로 향기가 강하고 색깔이 다양한데 기본종은 분홍색이다. 꽃받침은 5개로 자갈색의 타원형이며 원두이다. 꽃잎은 넓은 거꿀달걀모양으로 끝이 둥글고 많은 수술이 울타리처럼 1개의 암술을 보호하고 있다. / 자료출처 산림청

 봄이 오는 소리 1 , 봄이오는 소리2 , 봄이 오는 소리3 , 봄이 오는 소리4, 봄이 오는 소리5, 봄이 오는 소리6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source: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7/2014031700825.html?news_Head3 (6)

Share

남편 컨디션에 맞는 최고의 밥상

남편 컨디션에 맞는 최고의 밥상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한 남편에게 ‘최고의 밥상’으로 피로를 달래주는 건 어떨까? 과로한 날, 숙취로 고생하는 날, 안구가 건조한 날, 스트레스가 겹친 날….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어울리는 메뉴로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자.

<br />	청국장, 번데기, 콩나물국밥.<br />

스트레스 받은 날 → 청국장

업무로 인한 나쁜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항진시키고 아드레날린을 방출해 심박동 수와 혈압 등을 상승시킨다. 근육 긴장도가 높아져 두통과 목 어깨 통증을 유발한다. 나쁜 스트레스가 만성화되면 정서적으로 불안과 갈등을 일으키고, 자율신경계의 지속적인 긴장을 초래해 정신적 신체적 기능장애 및 질병을 유발한다.

김남호 극동대학교 한약발효학과 겸임교수는 저서 <약이 되는 점심 食思>에서 “대두(메주콩)가 위의 열을 없애고 뭉친 혈을 풀어준다”며 “대두로 만든 청국장은 마음이 번잡하고 가슴이 막힌 듯한 괴로움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고 언급한다.

이 밖에 청국장의 바실루스균은 장내 유익균의 활동은 돕고 유해균의 활동은 억제해 발암물질의 발생을 감소시킨다. 또한, 혈액이 엉겨 생긴 혈전을 녹여 피를 깨끗하게 만든다.

발기부전이 심한 날 → 번데기

발기부전은 노화뿐 아니라 스트레스, 우울증,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일부 양약의 부작용 등으로도 생길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누에고치에서 나오자마자 잡은 나방을 남성 불임의 특효약으로 본다. 하지만 바로 먹기엔 거부감이 들기 때문에 효능이 비슷한 번데기로 대신한다. 번데기는 정자의 수를 늘리고 운동성을 강화해준다.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 덩어리인 번데기는 근육과 호르몬 등에 효과적으로 작용해 몸에 활력을 돋운다. 단, 보관 과정에서 상하는 경우가 있으니 최대한 신선한 것을 골라서 바로 먹자.

안구가 건조한 날 → 순대 간, 다슬깃국

장시간 스마트폰과 PC를 사용함은 물론, 과도한 실내 난방으로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어난 요즘. 안구건조증을 개선하는 데에는 임시방편에 불과한 인공 눈물보다 간을 보호해주는 음식이 효과적이다. 쉽게 눈이 피로해지고 충혈되는 남편에게는 순대 간과 다슬깃국이 제격이다.

<br /><br /><br /><br />
	순대 간, 쌈채소.<br /><br /><br /><br />
돼지의 간은 간의 혈을 자양하고 보호해 눈을 밝게 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한의학에서 간은 눈으로 통한다. 그래서 눈이 침침하거나 노화가 오면 근본적으로 간에 문제가 없는지 살핀다. 돼지의 간은 간의 혈을 자양하고 보호해 눈을 밝게 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올갱이라고도 불리는 다슬기는 <동의보감>을 통해 익히 간, 위를 보호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간 기능 강화에 효과적이다. 다슬깃국은 스트레스나 숙취로 괴로운 간장을 풀어주고 눈을 밝게 한다. 시래기를 함께 넣어 끓이면 더 좋다.

치질로 고생하는 날 → 장어구이

치질은 평소 힘을 주어 배변하는 잘못된 습관과 맵고 자극적이며 기름진 것을 즐겨 먹는 식생활로 생기는 질환이다. 오랫동안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술 역시 치질을 부채질한다. 술을 많이 마시면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다량의 혈액이 항문 주위에 공급된다. 이로 인해 항문 혈관이 부풀어오르면서 출혈을 일으켜 치질을 유발한다. 기름지고 맵고 짠 안주 역시 항문을 자극하는 요인이며 변비와 설사를 유발한다.

한의학에서는 장어를 치질에 좋은 음식으로 본다. 장어의 활발한 움직임이 치질을 앓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장어구이는 붕장어가 아닌 뱀장어를 말한다. 참고로 장어와 복숭아는 상극이므로 함께 먹는 것을 피한다.

숙취에 시달리는 날 → 콩나물국밥

잦은 회식은 한국 직장인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다. 술은 간뿐 아니라 위장관을 자극해 속 쓰림을 유발한다. 심하면 위염과 위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숙취로 고생하는 남편에게 간 기능을 좋게 해 독소를 없애주고, 자극받은 위장을 달래주는 콩나물국밥을 끓여주는 건 어떨까?

콩나물에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간의 알코올 분해를 돕는다. 아스파라긴산은 콩나물의 꼬리 부분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콩나물국밥을 먹을 때는 반드시 꼬리를 함께 먹을 것. 메티오닌 등 간을 보호하는 아미노산이 풍부한 황태를 함께 넣고 끓이면 숙취 해소에 더욱 좋다.

성인병이 걱정인 날 → 채소쌈밥

중년 직장인들에게 성인병은 피해갈 수 없는 관문이나 마찬가지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고혈압, 비만, 고지혈증 등이 복합적으로 발병하는 대사증후군으로 고생하는 건 시간문제다.

대사증후군의 주원인은 단연 복부 비만이다. 과다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현미나 잡곡밥, 나물, 채소가 풍부한 한식 위주의 식단으로 식사하는 것이 좋다. 짜지 않게 먹고 적당량의 단백질을 육류나 생선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필요하다. 채소가 풍부한 채소쌈밥을 즐겨 먹되 백미보다 현미로, 염분이 많은 된장이나 쌈장은 적게 먹는다.

남편 컨디션에 어울리는 차(茶)

흔히 ‘티 테라피’라는 말을 사용한다. 겨울에는 찬 손발을 따뜻하게 하고 기름진 음식 후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다. 혈액순환과 소화 기능을 돕는 각양각색의 차를 알아보자.

<br /><br /><br /><br />
	신장에 힘을 불어넣어 정력을 강하게 해주고, 소변을 조절하지 못하고 자주 흘리는 증상을 치료한다.<br /><br /><br /><br />
신장에 힘을 불어넣어 정력을 강하게 해주고, 소변을 조절하지 못하고 자주 흘리는 증상을 치료한다.

스트레스 → 연근차

연근은 몸의 열을 없애주고 숙취 해소를 돕는다. 김남호 극동대학교 한약발효학과 겸임교수는 연근이 “온갖 고민으로 요동치는 마음을 맑고 시원하게 해주는 힘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한 임상 결과에 따르면 연근은 스트레스를 낮추고 과로로 인한 두통에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연근의 비타민 C와 레시틴은 면역력과 간 기능 향상에 좋다. 혈액을 생성하는 데 유리한 비타민 B12 함량이 높아 빈혈에도 좋다.

항노화 → 구기자차

구기자나무의 열매인 구기자는 ‘무병장수’의 대표 아이콘이다. 중국에서는 구기자를 먹은 덕분에 100세까지 젊음을 유지하며 산 백발 노인의 일화가 전해져 내려올 만큼 구기자의 항노화 효과를 높이 산다. 중국 역사상 최고의 피부 미녀로 평가받는 서태후도 매일 구기자를 먹은 것으로 전해진다.

구기자는 주로 아미노산, 다당류, 베타인, 비타민 B1, B2를 함유하고 있는데 특히 베타인이 기운을 나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 근골을 튼튼하게 한다. 구기자차는 약한 불에 한 번 볶아서 먹어야 베타인 함량이 높아진다.

<br /><br /><br /><br />
	혈액순환과 소화 기능을 돕는 각양각색의 차.<br /><br /><br /><br />

 

두통 → 박하차

박하는 머리를 맑게 해주고 긴장과 피로를 풀어주며 소화를 돕는다. 서양에서는 ‘민트’라 불리는 허브를 이용해 위장에 가스가 차거나 소화가 잘 안 될 때 차로 끓여 먹는다. 긴장과 피로를 풀 때도 박하차가 유용하다.

박하를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특유의 향이 올라오는데, 차를 마시기 전 그 향을 들이마셔 아로마테라피도 함께 즐기자. 박하의 효과는 ‘멘솔’이라는 정유 성분으로 휘발하는 성질이 있으니 뜨거운 물에 오래 우리면 본래의 효능이 사라진다는 점도 염두에 두자.

안구 건조 → 국화차

한의학에서는 국화를 안구건조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본다. 예로부터 국화는 그 향기가 눈을 밝아지게 하고 어지럼증을 없앤다고 하여 베개에 꽃잎을 넣어 효과를 보기도 했다. 머리가 아프고 안구 건조가 있는 직장인들은 차와 함께 베개 속에 국화를 넣어 아로마테라피를 병행하기를 추천한다. 참고로 국화차는 안구건조증뿐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에도 효과가 있다.

정력 → 산수유차

산수유나무의 성숙한 열매를 따서 말린 산수유는 가을에 열매가 붉을 때 채취한다. 전남 구례에 많이 자생하는 산수유의 기운은 따뜻하고 신맛이 강하다. 주로 신장에 힘을 불어넣어 정력을 강하게 해주고, 소변을 조절하지 못하고 자주 흘리는 증상을 치료한다.

허리 통증 → 두충차

두충이라는 나무의 껍질은 한방에서 보양 강장제로 쓰인다. 특히 근육과 인대를 튼튼하게 해서 근골격계 통증에 도움이 된다. 허리가 자주 아프거나 허리 디스크가 있는 경우 차로 달여 마시면 좋다.

두충은 15년 이상 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나무껍질, 가장 외피 부분인 코르크층은 제거해야 한다.

/ 여성조선 (http://woman.chosun.com/)   취재 김가영 기자 | 자문 방기호 방의원 원장 | 참고서적 <남자의 밥상>(위즈덤하우스), <약이 되는 점심 食思>(와이겔리) | 사진 셔터스톡

source: http://food.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25/2014032503314.html?life

남편 컨디션에 맞는 최고의 밥상 (6)

Share

Scientifically Proven Ways to Have a Happier Morning

Scientifically Proven Ways to Have a Happier Morning

Here’s how to get a sunnier start to your day.  By Corrie Pikul

Photo: Thinkstock

Have a little tulip with your coffee.

Why it works: Evolutionary psychologists believe that we see flowers and plants as a subconscious cue of safety (“Things can grow here-let’s set down roots”), reward (“All that foraging paid off”) and promise (“These buds mean that fruit is on the way”). So the sight of a colorful bouquet in the morning, they theorize, can convince you that everything’s coming up roses today.

Strange, true thing that might convince you: In a study led by Harvard Medical School psychologist Nancy Etcoff, PhD, women who saw flowers when they woke up reported feeling happier (and less anxious) at home, as well as more energetic at work.

 

Sleep on your right side.

Why it works: It will influence your dreams. Turkish researchers found that people who tend to sleep on their right side have mellower dreams, with themes of relief, joy, peace and love. They also report feeling better rested and less dysfunctional during waking hours.

Strange, true thing that might convince you: Strange, true thing that might convince you: Sleeping exclusively on the left side can put pressure on organs like the stomach and spleen (could that be why left-side-sleepers are more likely to have nightmares?).

Photo: Thinkstock

Squeeze yourself a glass of fresh orange juice.

Why it works: It’s not just because oranges are the color of the morning sun: They’re also high in vitamin B6 and folic acid, both of which have been found lacking in patients who suffer from depression.

Strange, true thing that might convince you: The scent of sweet orange essential oil made test-takers in one Brazilian study feel less anxious throughout the exam (bonus: The effect lingered throughout the afternoon).

Go to bed an hour earlier.

Why it works: For all the obvious reasons (you’ll be better rested, more alert, more optimistic about what the day holds).

Strange, true thing that might convince you (as if you need it): When you lose sleep, you also risk losing your sense of humor. No joke: The ability to “get” that something is funny requires you to process information cognitively as well as emotionally-and that processing is severely affected by a lack of sleep, explains William D.S. Killgore, an associate professor of psychology at Harvard Medical School. In one of his studies, sleep-deprived participants hadsignificant difficulty recognizing when items like news headlines and cartoons were supposed to make them laugh.

Photo: Thinkstock

Do 10 burpees in the yard.

Why it works: Cardio exercise wakes up your heart and your muscles and can set your mood on an upward trajectory that lasts until nighttime (and may even extend into a more restful sleep). Doing it outside seems to compound the effects. If you don’t have time before work for a trail run, this jumping-squatting-planking move, which can be done in a few minutes and a few square feet of outdoor space, is the most efficient cheat.

Strange, true thing that might convince you: Just 5 minutes of exercising in nature can enhance your mood and boost your self-esteem, researchers found (that’s at least 20 burpees).

Never cry yourself to sleep.

Why it works: Sleep has been shown to make memories more vivid and durable, particularly emotional ones-perhaps as an evolutionary mechanism to help us learn from these experiences (we remember how angry Ug got when we made that comment after the mammoth hunt, so we never, ever say it to him again).

Strange, true thing that might convince you: People shown disturbing images at bedtime had strong reactions both before and after sleeping, found a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of Neuroscience. But when shown upsetting images first thing in the morning and then after a day awake, they didn’t seem nearly as fazed. Staying awake after an upsetting experience neutralizes some of the emotion, the scientists concluded, while going to sleep helps “preserve” the emotional response.

 

Get your heart racing…and his, too (wink).

Why it works: Testosterone levels (yes, women, too have small amounts of it naturally) are highest in the morning. Having sex then also boosts your levels of the love hormone, oxytocin. Schedule an a.m. tryst, and you’ll not only feel more vital and alive but also more bonded to your partner for the rest of the day.

Strange, true thing that might convince you: Sex increases blood flow to the entire body, even the brain, which can keep the synapses firing and the neurons healthy and pumped.

Scientifically Proven Ways to Have a Happier Morning

(6)

Share

visitors counter: since Sep 4th, 2012